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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인공지능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4-15 70명 읽음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의 브레인,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을 위해 민관이 머리 맞대어
- 인공지능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공지능 분야의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민원기 제2차관이 주재한 이번 현장 간담회는 5G 기반의국내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일환으로, 수아랩*(대표 송기영)을 방문하여 인공지능분야 기업들과 활발한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 딥러닝 검사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SuaKit), 딥러닝 소프트웨어 탑재 하드웨어 토탈 솔루션 등을 출시한 AI 제품 개발 기업

 

ㅇ 이번 간담회는인공지능을 타 산업분야에 접목하기 위하여 인공지능 혁신기업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5세대(5G) 이동통신과 긴밀히 융합하는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견 공유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 간담회는 최근 인공지능 기반 품질검사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외 제조 분야에 해당 기술을 제공 중인 수아랩 문태연 부대표의 주요사업 현황 및 보유기술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ㅇ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는 최근 국내외 인공지능 시장동향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하고 국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현황 등 주요이슈를 공유하였다.

 

 

 

►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인공지능 기술 응용 방향, 인공지능 산업 융합 확산 그리고 인공지능 반도체와 같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개진되었다.

 

ㅇ 간담회 참여기업들은우리나라가 잘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응용분야와 초기시장 마련, 관련 학습데이터 확보의 중요성 등 미래 인공지능 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ㅇ 또한, 5세대(5G) 이동통신의 특징인 빠른 속도, 신속한 대용량 데이터 전송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신서비스 발굴과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급부상하고 있는 인공지능 반도체 등 새로운 인공지능 산업이슈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 민원기 제2차관은 “인공지능은 5세대(5G) 이동통신과 함께 ‘초연결 지능화 사회’를 이끌어가는 발판이자 5G+ 전략에서 제시된 핵심 선도사업과 서비스의 브레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정부는 기술-인재-기반으로 연결되는 인공지능 정부 정책을 추진하여 민간의 혁신을 적극 지원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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