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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해 국회, 과기정통부, 중기부가 함께 뛴다!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7-08 134명 읽음
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해 국회, 과기정통부, 중기부가 함께 뛴다 !
- 5G 시대 스마트제조혁신과 융합보안 세미나(7.8(월), 국회 의원회관) 개최 -
- 스마트 제조혁신과 보안 병행 관건은 부처·산업간 협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국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웅래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과 함께 7월 8일(월) 국회 의원회관(1소회의실)에서 ‘5G 시대 스마트제조혁신과 융합보안’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ㅇ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한 과기정통부와 중기부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국회와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스마트공장 확산 및 사이버보안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회, 정부 및 산·학·연 전문가 다수가 참석하였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전략’을, SK인포섹은 ‘스마트공장 보안위협과 대응기술’을 그리고, 과기정통부에서는 ‘융합보안 강화방안’을 주제발표하였다.

 

 

ㅇ 먼저 스마트공장 확산사업의 주무부처인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확산 전략’에서 공장혁신(중소제조업 50% 스마트화) ②산단혁신(제조혁신 구축) ③일터혁신(사람중심 일터문화) ④혁신기반(민간·지역중심 상시혁신) 등 4가지 추진방향을 발표하면서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혁신을 강조하였다.

 

 

- 참고로 정부는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통해 ’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등을 추진 중에 있다.

 

 

ㅇ 이어 보안전문기업인 SK인포섹은스마트공장 보안위협과 대응기술’을 통해 제조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존의 보안 가치를 뛰어 넘는 ‘초(超)보안’을 강조하며, 스마트공장에 적용할 보안기술에 대하여 세부적인 설명을 진행했다.

 

 

 

 

- 아울러, 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해서는 표준보안모델 개발과 제조공정과 보안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융합보안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ㅇ 마지막으로 과기정통부는 ‘융합보안 강화 방안’에서 초연결 시대에 예상되는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등 핵심서비스별 보안진단과 보안모델을 개발·확산하고, 국내외 유수기업과 대학간 산학협력을 통한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대학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관련 산업·부처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19년 현재) 고려대(스마트공장), KAIST(스마트시티), 전남대(에너지신산업)

 

- 참고로 정부는 지난 4월 발표한 5G+ 전략에서 「스마트 공장과「정보보안15대 주요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5G기반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개발·실증하여 2022년까지 1,000개 공장에 단계적으로 보급 확산하고, 스마트공장·스마트시티 등 핵심서비스 분야에 대한 보안모델 개발·확산 등을 추진하여 스마트공장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후에 이루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안전한 스마트제조 환경조성, 정보보안을 기반으로’라는 주제로 융합보안대학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ICT융합네트워크, SK인포섹 등 제조분야와 보안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공장자동화, 무인화(로봇화), 5세대(5G) 이동통신응용 등 초연결화에 따른 스마트공장의 해킹과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국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에서 “스마트 공장의 탄생배경이 정보통신기술(ICT)과 제조업 간 융합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보안을 적용함에 있어서도해당 제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융합관점의 보안을 적용해야 한다.”라며 “정부와 산업계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아 스마트 공장을 통한 제조혁신과 보안강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ㅇ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스마트 공장은 5G기술을 적용하여 제조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유망 분야이나,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분야”라며,“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5G+ 전략」의 핵심과제인 스마트 공장이 더욱 안전하게 확산·성장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부처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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