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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하반기 인공지능대학원 추가 2곳 지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8-07 658명 읽음

 

하반기 인공지능대학원 추가 2곳 지원
- ’19년 추경으로 인공지능 최고급 핵심인재 추가 양성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할 최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인공지능(AI) 대학원 2곳을 추가로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ㅇ 과기정통부는 국내 인공지능 분야 고급인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공지능대학원 학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3개 대학(KAIST, 고려대, 성균관대)을 선정해 올해 가을학기(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ㅇ 하지만 시장수요를 충족하기에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에 2개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20억원을 편성하였고 국회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이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 올해 3월에 선정된 3개 대학의 올해 가을학기 80명 모집에서 497명이 지원

 

 

 이번 추경을 통한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3개 대학 선정 시와 동일한 지원방식과 요건으로 진행하되, 입학정원 최소 요건은 기존 연 40명에서 45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인공지능대학원 주요 요건 >

 

 AI 석박사 과정 개설을 위한 AI 개별학과 설치 및 전임교원 7명 이상 구성(교육부 기준), 학생정원 45명 이상 확보는 필수 조건으로 부여

 

 AI 특화 교육과정 개설 및 연구 몰입환경 조성, 산학협력, 국제 공동연구 지원 등에 대해서는 대학 여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제시

 

 

ㅇ 과기정통부는 9월 내에 2개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선정된 대학은 내년 봄학기(3월)에 대학원 학과를 개설하게 될 것이다.

 

 

 과기정통부 민원기 차관은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최고급 인공지능 인재 확보는 필수”라면서,

 

 

ㅇ “인공지능대학원이 산업계도 필요로 하고 학교·학생들도 원하는 인공지능 인재양성의 메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대학 지원 수를 확대하고 내년에는 개별학과 신설 이외 대학 여건에 맞춰 인공지능대학원 과정이 확대·운영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여 부족한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은 9월 6일(금)까지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www.iitp.kr)에 사업계획서를 신청하면 된다. 평가위원회의 심층평가를 거쳐 9월 말에 지원대학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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