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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가상증강현실(VR·AR) 디바이스 업계 간담회」 개최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9-04 420명 읽음
「가상증강현실(VR·AR) 디바이스 업계 간담회」 개최
- 5G 시대 실감콘텐츠 분야 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3일(화) 가상증강현실(이하 ‘VR‧AR’) 디바이스 기업인 ㈜메이(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5G+전략 산업 중 ‘VR‧AR 디바이스’, ‘실감콘텐츠’ 분야의 기술경쟁력 확보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주)메이 : VR·AR 디바이스 패널 제작 전문기업(’17·2· 설립)

 

 

ㅇ 동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실감콘텐츠 연구개발(R&D)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참석한 산‧학‧연 전문가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과기정통부는 VR·AR,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력 확보가 우선이라는 인식하에 선도기술 개발 및 개발인프라 구축, 글로벌 표준화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우선, 일상생활(실외 포함)에서 VR·AR 서비스 확산의 핵심요소인 디바이스 경량화·광시야각, 멀미저감 등의 디바이스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ㅇ 실감콘텐츠의 최종 지향점인 홀로그램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 사업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ㅇ 또한, 홀로그램 서비스 센터(’19년 구축)를 통해 홀로그램 사업화 실증을 위한 △장비 지원, △기술사업화 컨설팅, △홀로그램 리빙랩을 통한 시제품 검증을 지원한다·

 

 

 참석자들은 5세대 이동통신(5G)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5G 킬러콘텐츠인 실감콘텐츠와 더불어 사용자가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VR·AR 디바이스가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ㅇ VR·AR 디바이스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는 이제 막 시작단계라면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ㅇ 특히, AR 디바이스는 규격·스펙이 정해진 스마트폰과는 달리 무게, 배터리 사용시간 등 기술적 성능의 한계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 기업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있음을 언급하였다·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실감콘텐츠 분야는 5G 상용화를 변곡점으로 삼아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 강조하면서 “VR·AR, 홀로그램 등 실감콘텐츠 분야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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