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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코로나19로 인한 ICT업계 피해최소화를 위해 민관 머리 맞대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0-05-22
  • 조회수2,624
코로나19로 인한 ICT업계 피해최소화를 위해 민관 머리 맞대
- 최기영 장관, ICT 스타트업․중소기업 만나 애로사항 청취 -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월 14일(금), ICT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0. 2. 14.(금), 14시/ 본투글로벌센터 및 K-ICT 디바이스랩
(간담회 인사말씀까지 공개)

‣ 참 석 자 : (정부) 과기정통부 장관 등

(ICT 업계) 중국 진출 또는 거래 중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표(11개업체)

(유관기관) KAIT, KOSA, IITP, NIPA, 본투글로벌센터

‣ 논의내용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ICT스타트업・중소기업 피해현황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정부 지원방안 논의 등

 

▶ 최기영 장관은 ICT업계의 대중국 수출입의존도가 3~40%에 이르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업력이 짧고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클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ㅇ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ICT업계의 피해에 대해 실질적 지원방안이 마련되도록 힘쓸 것이며, 아울러 일시적인 글로벌 밸류체인에 대한 충격에도 우리 ICT산업이 튼튼하게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과기정통부는 ‘제2차 ICT 대응반 회의’(2월 3주 예정)를 통해 ICT업계 지원방안을 구체화 할 것이며, ICT업계의 글로벌 밸류체인 연구에도 착수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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