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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미래 혁신 성장 방안 모색

과기정통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미래 혁신 성장 방안 모색
- 광주 혁신주체 현장간담회(6.30)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 타개와 지역주도의 미래 선도적 혁신 성장 역량 확충 방안 모색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과 연구개발 위축 등에 대응하기 위해 6.30(화), 15:30에 광주연구개발특구 내 광주과학기술원(이하 GIST)을 방문하여, 지역기업, 출연연 지역조직, GIST, 광주시 등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광주 혁신주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동 간담회에는 정병선 과기정통부 차관, 이용섭 광주시장, 김기선 GIST 총장, 신용진 광기술원 원장, ㈜오이솔루션을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약 30명의 주요인사가 참석하여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미래 혁신 성장 방안‘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ㅇ 동 간담회에서는 과기정통부의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 기반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발표에 이어 광주시가 「AI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전략」을 소개하였고, GIST의 「사람중심 AI산업 융합 촉진 추진방안」과 광주전남 출연(연) 지역조직협의체의「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발표하면서 지역을 기반으로 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 과기정통부는「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 기반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에서 즉시 실행과제로, ❶ 민간부담 완화, ❷ 연구시설 이용료 및 임대료 감면, ❸ 혁신기업 판로지원 등을 조치하였고, 중장기 지역혁신능력 배양을 위한 Post 코로나 대응 과제로,

 

① 연구개발특구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현안에 대한 지역 주도의 기획과 공공기술 및 중소기업의 참여를 통해 해결함으로써지역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지역현안해결형* 기술사업화’를 신규로 추진하고(’20년 신규, 34억원),

 

* 광주(AI 서비스 신산업), 대구(미래차 전후방 신산업), 부산(스마트 물류), 전북(스마트 EV분야), 대덕(에너지 자원화)

 

- 지난해 강소특구 6개 지정에 이어, 추가로 강소특구 지정*(7월 예정)을 추진하며, 광주 등을 포함한 영·호남 지역 소재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190억원 규모의 특구펀드 조성 등을 제시하였다.

 

* 현재 6개 지역(전남 나주, 전북 군산, 경북 구미, 서울 홍릉, 충남 천안․아산, 울산 울주) 심사 진행중

 

② 지역 주도 R&D 확대를 위해 지역의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근본현안 해결 위한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하고(예타신청, 총 2,720억원(국비1 : 지방비 1)), 지역 주민과 전문가가 R&D 全 과정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참여 R&D*’ 확대와 출연(연)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중소·벤처기업 대상 연구개발 활동을지원하는 ‘R&D 바우처’ 신규사업 등을 제시하였다.

 

* SW・ICT 기술 활용한 지역 사회문제 해결사업 (‘19) 3개 → (’20) 8개 →(‘21) 11개 지역 확대

 

③ 출연(연) 지역 분원 및 4대 과학기술원의 지역 기여 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기업의 생산 효율화를 위한 공정개선을 지원하고,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지원 강화와 4대 과학기술원의「과기원 공동 중소기업 지원 강화방안」등도 마련하여 지역산업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다.

 

▶ 그리고, 광주시는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게 될 AI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 산업융합데이터센터 및 실증센터 등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산업(에너지/자동차/헬스케어) 융합R&D 기반 마련과 AI창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ㅇ GIST는 ’사람중심 AI산업 융합 촉진 전략‘을 통해, AI집적단지 중심 개방형 협업 생태계 모델을 제시하였고, 이를 위한 공용 인프라 조성과 공통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AI융합 기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전략과제도 함께 제안했다.

 

ㅇ 광주전남 출연(연) 지역조직 협의체는 지역전략산업 및 기업수요를 연계한 플랫폼혁신기술 개발, 출연(연)공동 대형과제기획, 기업 애로기술 지원, 패밀리기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출연(연)의 역할 확대 방안을 제시하였다.

 

▶ 금일 광주 현장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과 아울러 위기를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모색하기 위해 광주지역의 모든 산․학․연․관 관련 혁신주체들이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제해결과 혁신역량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 과기정통부 정병선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과학기술과 ICT 등 과학기술자원을 적극 동원하여 지역의 경제 활력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기업 등과의 연구현장과도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ㅇ아울러,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광주의 AI, 미래형자동차, 스마트에너지, 광융합 산업 등 미래 선도형 전략분야 육성 노력과 사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역 주도의 미래를 위한 혁신성장 노력에, 중앙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성과가 각 지역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정책과 사업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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