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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 본격 지원 개시

과기정통부,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 본격 지원 개시
- 전국 4개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및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정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되어 다양한 과학문화 주체와 연계, 지역사회 과학문화 역량을 발현하기 위한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사업을 ’20년부터 시작하고 첫 지원 대상기관으로 4개 지자체를 선정, 발표하였다.

 

▶ 이번에 선정되어 지원하는 지자체는 경남도, 충북도, 대전시, 부산시로 각 지역에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가 설치되며 각 센터당 매년 2억원 내외의 국비와 1:1로 매칭되는 지방비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 경남(경남테크노파크), 대전(마케팅공사), 충북(교통대), 부산(부산과기협)

 

▶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는 민간의 자생적인 과학문화가 정착하도록 지속 지원함과 더불어, 지방분권 시대에 맞게 과학문화 정책도 지역이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제3차 과학기술문화 기본계획(2020~2025)」의 핵심 과제이다.

  ◦ 지역의 과학문화 거점센터가 중심이 되어 과학문화 시설, 전문가, 프로그램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생성된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과학문화 사업의 자생적 추진기반과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지역 과학문화 인프라 조사·분석, 지자체 과학문화협의회 운영 등 정책기능을 부여하고, 기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던 지역 기반의 과학문화 사업의 추진, 주민 밀착형 신규 과학문화 사업의 적극 발굴 등 지역·현장 중심의 사업추진을 강화할 예정이다.

 

▶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와 함께 추진되는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사업은 지방도시에서 지역 과학단체들과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및 과학축제를 개최하여 주민의 과학문화 체감도의 향상 및 도시 브랜드 제고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 올해는 대전시 유성구가 선정되어 노벨과학교실, 원데이 인턴 등 과학문화 프로그램과 유성다과상 과학캠프,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이 포함된 유성 과학마을 축제(Go Together)도 개최하여 과학문화 선도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한다.

  ◦ 과기정통부는 과학문화도시가 일회성 행사 개최로 끝나지 않도록 해당 도시의 중장기 과학문화 활성화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과기정통부 강상욱 미래인재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의 주민들이 과학을 문화로서 즐기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기회를 누리고, 더불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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