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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1-01-14
  • 조회수9
2019년도 국내 전체 방송시장 17조 7천억 원 규모
- IPTV, 방송채널사용사업자(홈쇼핑 제외)의 매출이 전년 대비 12.2%, 7.7% 증가해 방송산업의 성장을 견인 , 유료방송 가입자 3,381만 단자, 방송프로그램 제작·구매비 약 3조 2천억 원, 종사자 약 3만 8천명 등 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2019년도 국내 방송산업 현황을 담은 ‘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방송산업 실태조사’는 정부 정책, 기업의 경영계획 및 학계·연구소 등의 학술연구 등을 위한 방송산업 기초자료로, 방송매출 1억원 이상의 모든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00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

※ (대상) 지상파, 유료방송사,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 431개 (내용) 손익·재무현황(매출액 등), 유료방송 가입자, 방송프로그램 수출입 및 제작·구매, 종사자 등 (수행기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 매출 현황 >

 

 

□ 2019년 말 기준 우리나라 방송시장 규모는 방송매출액 기준으로 17조 7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하였으나, ’10년 이후 증가율은 지속적으로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상파방송사업자(이하 ‘지상파’)의 총 매출액은 약 3조 5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2,797억 원 감소(-7.4%)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방송사별 매출액은 KBS 1조 3,456억 원(전년대비 -5.2%), MBC(계열사 포함) 8,745억 원(전년대비 -3.9%), SBS 7,076억 원(전년대비 -16.5%)으로 집계되었다.

 

 

 

□ 유료방송사업자의 총 매출액*은 약 6조 4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3,471억 원 증가(+5.7%)하였으며, ’19년에 최초로 IPTV 매출액이 지상파 매출액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었다. *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SO’), 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이하 ‘IPTV’), 위성방송사업자(이하 ‘위성방송’)의 매출액 합계이며,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이하 ‘RO’) 매출액은 제외 ** ’19년 기준 IPTV 매출액 3조 8,566억원, 지상파 매출액 3조 5,168억원

 

ㅇ 사업자 유형별 매출액은 SO 2조 227억 원(전년대비 -3.2%), IPTV 3조 8,566억 원(전년대비 +12.2%), 위성방송 5,485억 원(전년대비 -1.2%)으로 나타났다.

 

 

 

□ 홈쇼핑을 제외한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의 매출액*은 약 3조 4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347억 원 증가(+1.0%)하였다. * 종합편성(이하 ‘종편’) PP, 보도 PP, 일반 PP(일반데이터 PP 포함)의 매출액 합계이며, 홈쇼핑 PP 및 데이터홈쇼핑 PP의 매출액은 제외 ㅇ 사업자 유형별 매출은 종편PP 8,228억 원(전년대비 +2.6%), 보도PP 1,606억 원(전년대비 -0.9%), 일반PP 2조 3,966억 원(전년대비 +0.6%)으로 나타났다.

 

 

 

□ 홈쇼핑PP(데이터홈쇼핑 PP 포함)의 매출액은 약 3조 7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2,170억 원이 증가(+6.2%)한 것으로 나타났다. < 유료방송 가입자 현황 >

 

 

□ 유료방송 가입자는 3,381만 단자로 전년대비 104만 단자가 증가(+3.2%)하였으며, ’08년 IPTV 출범 이후 최초로 IPTV 가입자 수가 전체 유료방송 가입자 수의 과반을 상회(50.6%)하였다.

 

ㅇ 사업자 유형별 가입자 수는 SO가 1,348만 단자(전년대비 -2.4%, 전체의 39.9%), RO가 4.6만 단자(전년대비 -16.0%, 전체의 0.1%), 위성방송이 317만 단자(전년대비 -2.9%, 전체의 9.4%), IPTV는 1,713만 단자(전년대비 +9.4%, 전체의 50.6%)로 나타났다.

 

 

< 방송프로그램 수출입 현황 >

 

 

□ 방송프로그램 수출액은 약 3억 7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4,035만 달러가 증가(+12.3%)하였다.

 

 

 

□ 방송프로그램 수입액은 약 9천 7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51만 달러가 감소(-0.5%)하였다.

 

 

 

< 방송프로그램 제작·구매 현황 >

 

 

□ 방송프로그램 제작·구매비는 약 3조 2천억 원으로 전년대비 1,973억 원 증가(+6.5%)하였다.

 

 

 

 

 

< 편성 현황 >

 

 

□ 지상파와 종편PP는 교양과 오락 분야, SO(지역채널)는 교양 분야를 가장 높은 비율로 편성하였다.

 

 

 

 

□ 본방비율은 지상파 73.6%, 종편PP는 61.7%, SO(지역채널)는 18.9%로 모두 전년대비 소폭 증가하였다.

 

 

 

< 종사자 현황 >

 

 

□ 종사자 수는 약 3만 8천여 명이 방송사업 분야에 종사 중이며 전년대비 265명이 증가(+0.7%)하였다.

 

ㅇ 사업자별 종사자 수는 지상파가 1만 4,458명(전년대비 +66명, 전체의 38.5%), 유료방송*이 5,853명(전년대비 +32명, 전체의 15.6%), PP**가 1만 7,181명(전년대비 +119명, 전체의 45.8%)으로 나타났다. * IPTV 814명(전년대비 +59명), SO 4,587명(전년대비 -24명), 위성방송 376명(전년대비 +15명), RO 76명(전년대비 -18명) ** 종편 1,751명(+72명), 보도 1,098명(+43명), 일반 7,816명(-201명), 홈쇼핑(데이터홈쇼핑 포함) 6,516명(+205명)

 

 

□ 구체적인 실태조사 결과는 과기정통부(www.msit.go.kr), 방통위 방송통계포털(www.mediastat.or.kr), 정보통신정책연구원(www.kisdi.re.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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