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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방식의 실전 수업설계 캠프(SW Edu-thon) 개최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1-01-14
  • 조회수18
예비교사의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실무역량 쑥쑥!
- 해커톤 방식의 실전 수업설계 캠프(SW Edu-thon) 개최(’20.4~’20.12)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최기영)는 초·중등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예비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 4월 16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제5회 SW 에듀톤(Edu-thon)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예비교원이 참여하는 SW에듀톤 대회는「초·중등학교 교육과정(교육부 고시)」에 따라 실시되는 초·중·고등학교의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 개최되었다. * (초) 5~6학년 실과 17시간(필수), (중) 1~3학년 정보 34시간(필수), (고) 1~3학년 정보·정보과학·인공지능기초 34~136시간(선택)

 

 

□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교육을 전공하는 교대(12개), 사범대(5개)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469개 팀(2인 1조)이 지원하였으며, 8개월 간의 예선·부트 캠프 및 결선대회를 거쳐 우수 예비교사 7팀(14명)이 선정*되었다. * (평가기준) 수업내용의 SW교육 목표 실현여부, 창의성, 학생들의 참여 유도, 수업 전후의 예비교사·학생들의 인식변화 등

 

ㅇ 예선캠프(’20.5~’20.7)에서는 17개의 교대·사범대가 자체교육 후 팀별 수업지도안 심사 및 우수팀(17개팀)을 선정하였다.

 

ㅇ 부트캠프(’20.8~’20.9)는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갖춘 현직 교원이 멘토로 참여하여 예비교원의 수업지도안을 멘토링하고, 멘토교사의 학교에서 모의 수업을 시연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ㅇ 결선대회(’20.10~’20.12)에서는 부트캠프의 수업실습결과 및 온라인 수업시연(2020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 연계 방영)에 대해 2차례의 평가를 실시하였고, 우수교육사례로 총 7팀이 선정되었다.

 

 

 

 

□ 교대·사범대 각 1등(2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을, 나머지 5팀에게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 및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였다.

 

ㅇ 광주교육대 김나연, 박정연 예비교사(학생)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수업주제로 시연하였으며, 스토리텔링을 통한 학습자 흥미 유발 및 수업 진행방식이 탁월함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ㅇ 안동대 경수정, 김지연 예비교사(학생)는 ‘코로나 시대 이후 슬기로운 언택트 생활’을 수업 주제로 시연하였으며, 구체적 시청각 자료와 조별과제를 통한 학습자 참여 유도 측면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과기정통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학교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서 가르치게 될 예비교원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하면서,

 

ㅇ “앞으로도 예비교원들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창의적 교수 학습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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