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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세계 최초로 자율차 상용서비스 시작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8-12-06 132명 읽음

 

구글이 현지시각 5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부문인 웨이모는 웨이모 원 이름의 자율주행차 호출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우선은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 주변 160㎞ 반경에 국한해 약 400명의 제한된 고객에게만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글의 자율주행차 호출 상용서비스에 투입되는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핸들 또는 기기 작동없이 스스로 운전하지만, 운전대 앞에 인간이 타지 않는 완전 무인차는 아닙니다.

 

구글은 자율주행차 프로그램이 오작동할 경우에 대비해 자사 엔지니어가 운전석에 앉아 상황을 모니터링하도록 했습니다.

 

구글은 2009년부터 미국 25개 도시에서 자율주행차 시범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실제 도로 주행거리 천6백만 킬로미터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

 

AP는 구글이 거의 10년을 공들여온 자율주행차 기술이 비록 소규모이지만 상업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로 시작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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