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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AI 특허 경쟁 치열...삼성, 세계 4위

SW중심사회 YTN사이언스 2019-02-07 231명 읽음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 즉 AI 분야에서도 미국과 중국의 특허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가 현지시각 3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분야 특허 건수 1위는 미국 IBM으로 모두 8천920건을 등록했고 이어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일본의 도시바, 우리나라의 삼성, 일본의 NEC가 2위부터 5위에 올랐습니다.

AI 특허 건수 상위 20개 대학·연구기관 중 17곳은 중국의 대학·연구 기관이었고 나머지 3곳은 우리나라의 대학·연구기관이었습니다.

대학·연구기관 중 AI 특허 등록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중국 과학원으로 중국과학원은 기업들까지 합한 순위에서도 17위에 올랐습니다.

중국 과학원은 최근 AI 연구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딥 러닝'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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