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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뒤엔 막힙니다"…AI로 도로 상황 예측

SW중심사회 YTN사이언스 2019-07-10 121명 읽음

 

인공지능으로 수 분 내 도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특정 구간의 과거 평균 이동 속도와 주변 도로의 정체 상황 등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평균 4km/h 내 오차로 교통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렇게 예측된 도로 상황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시각적인 시스템도 구현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울산교통방송에 적용돼 활용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내비게이션에 연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광주와 대전, 부산 등 다른 지자체 교통방송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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