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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CT가 접목된 낙농 스마트팜 [친환경 축산]

SW중심사회 YTN SCIENCE 2019-10-02 192명 읽음

 

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목장에선 젖소의 건강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고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데요. 


목장은 모든 시스템이 무인 자동화 된 스마트축산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우유의 생산성 향상만이 아닌, 가축이 지닌 본성을 고려하고, 심리적 행복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곳에선 놀랍게도 젖소 스스로 착유기를 찾아 들어갑니다. 


강제적 착유가 아닌 소가 원하는 시간에 자율적으로 착유하는 시스템이죠.


동시에 유성분 검사가 진행되는데, 착유관에 탑재된 각 센서를 통해 우유의 지방, 단백질, 당분, 그리고 체세포의 수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변화에 따라 개체별 맞춤 대처가 가능해 영양상태의 효율적인 관리는 물론, 우유의 생산량과 품질까지 함께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ICT기술.  


농장운영의 효율성은 물론, 기존의 축산업에서 가지고 있던 가축의 질병 확산문제를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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