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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와이파이 43% 보안 허술…해킹 위험"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2017-10-12 579명 읽음

공공 와이파이 10개 가운데 4개는 보안 공유기가 설치되지 않아 해킹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관계부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1·2분기 현장 점검 결과 공공 와이파이가 구축된 74곳 중 보안 공유기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32곳으로 전체 43.2%에 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공 와이파이는 공공장소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로, 과기정통부의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공유기는 보안성이 강한 '데이터 암호화' 방식이어야 합니다.

송 의원은 해커들이 공유기를 장악하면 공유기에 연결된 스마트폰이나 PC 정보가 노출될 수 있다며 보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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