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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6G) 전략회의 개최
  • 작성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2021-06-24
  • 조회수196
6세대(6G),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앞서나간다 「6세대(6G) 연구개발(R&D) 실행계획」수립
- 초성능, 초공간, 초정밀 등 6세대 핵심기술 ‧ 표준 선점에 2,200억원 투자(~‘25년)
-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양국 공동연구 업무협약(약 100억원, ~‘25년)
- 국제표준화기구 의장직 진출로 국제표준 논의 주도 추진
- 대학 연구개발 연구센터지정(‘21년 3개, ‘22년 4개)으로 전문 인력양성 본격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23일(수)에  한·미 정상회담 후속으로 다가올 6세대(6G)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 ‘6세대(6G) 전략회의’를 개최하고「6세대(6G) 연구개발(R&D) 실행계획」을 수립하였다.

 

 ㅇ 관련하여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미래 신흥 기술인 6세대(6G)에 대한 미래지향적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공동연구 등 협력을 확대키로 하여 향후 미국 등 기술 선도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한 우리의 국제 경쟁력 강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 국제 사회에서는 이동통신 세대가 통상 10년을 주기로 전환*되는 것을 고려할 때 6세대의 상용화를 ‘28~’30년 사이로 예상*하고 있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은 디지털 대전환뿐 아니라 미래 신산업의 성장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로서 국제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선제적인 기술개발 착수와 국제표준 선점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 3세대(’01년, 일본 최초), 4세대(’09년, 유럽 최초), 5세대(’19년, 한국 최초), 6세대(’28∼’30년, 상용화 예상)

    ※ 국내 5세대 상용화 과정 : ’11년 4세대 서비스 시작 → ’12년 5세대 표준화 협의체 구성 → ’13년 5세대 연구개발 착수 → ’17년 국제표준화기구(ITU)에 국내 강점기술 반영 → ’18년 5세대 후보기술 제안 → ’19년 세계 최초 5세대 상용화 성공

ㅇ 관련하여 미국·중국 등 세계 주요 국가들도 차세대 이동통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기술패권 경쟁에 돌입한 상황이다. 미국은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도 장기 연구개발에 착수한 이후 최근 주요 우방국과 6세대 기술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중국도 ‘19년 6세대 전담기구 출범하고 일본도 ’20년 민관 합동 ’5세대 이후 연합체(Beyond 5G 컨소시엄)‘을 구성‧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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