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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입체 영상을 꿈꾸다, 홀로그램 시스템 개발 성공! [K사이언티스트]/ YTN 사이언스
  • 작성자 SW중심사회 YTN 사이언스
  • 등록일2021-06-04
  • 조회수88

 

■ 김진웅/ETRI 디지털홀로그래피연구실 책임연구원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일흔 번째 주인공! 김진웅 박사

남녀노소 불문하고 SF영화를 볼 때 ‘정말 미래엔 저렇게 될까?’ 기대하며 관람한다. 
그동안 SF영화에서만 볼 수 있던 홀로그램이 과학기술의 발달로 AI와 결합해 콘서트장, 
TV쇼 등 생활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머지않은 미래에 영화가 현실이 될 거라고 많은 사람이 기대하고 있지만, 
김진웅 박사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홀로그램은 진짜가 아닌 유사 홀로그램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홀로그램의 환상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360도로 홀로그램을 볼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김진웅 박사가 개발한 시스템이 특별한 이유는 홀로그램을 360도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컬러 홀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카메라가 사람의 눈동자를 인지하고 
사람의 위치에 맞게 홀로그램 영상을 보여줘 마치 호그와트에 있는듯한 착각을 만들어낸다. 

SF영화를 볼 때 눈빛이 빛나는 이유는 홀로그램이 언젠가 구현될지 모른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빛과 점의 조화로 찬란한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빛의 지휘자 김진웅 박사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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